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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   Hit : 147, Date : 2017/12/23 16:54
세월이 가네
2017년도 다 지나가고 2018년이 오는군요. 세월 무상함에 새삼 깜짝 놀라며 년말 년시 안부 인사 올립니다. 흐르는 여울물은 비가되어 다시 만나지만 우리가 지내버린 시간은 다시만나지 못하지요.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 모두 지나는 이 시간 무탈하게 지나시고 언제나 새로 맞이하는 이시각에도 무탈하시길 빕니다. 모두 건강하세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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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Update : 2017/12/23 16:54
조성욱
이른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.
잘 계시지요?
시간과 세월이란 게 지나고 보면 화살같고 허망하기 짝이 없습니다.
자주 뵙고 좋은 시간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59.31.19.240,  2017/12/25 15:41:08
이름 :
암호 :

(혼인) 백경수 부회장 장녀 [6] 2017-11-21
(부고) 오세홍 이사 부친상 [4] 2018-01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