🌿 1일차 | 옛 마을의 숨결과 남도의 맛을 잇다
08:30 | 협의 장소 출발
여행의 문을 여는 시간. 남도의 깊은 맛과 전통을 향한 여정이 시작됩니다.
08:30~10:10 | 아산 이동
10:10~11:00 | 아산 외암민속마을
조선 시대 양반 마을의 원형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. 돌담길과 초가가 어우러진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한국 전통 주거문화를 만납니다.
11:00~12:50 | 전주 이동
12:50~14:00 | 고궁담 전주 한정식 중식
전주의 손맛을 정갈하게 담아낸 상차림. 계절 식재료로 완성한 깊고 부드러운 한식의 미학을 경험합니다.
14:00~14:20 | 전주 한옥마을 이동
14:20~16:20 | 전주한옥마을 관광 & 체험
전통 한옥이 밀집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옥마을.
한지 만들기 체험: 천 년을 이어온 전주의 종이 문화, 손끝으로 완성하는 전통 공예
전주 법주 만들기 체험: 곡식과 시간, 기다림이 빚어내는 전통주의 철학을 배우는 시간
16:20~18:00 | 광주 이동
18:00~19:00 | 미미원 육전 석식
광주를 대표하는 별미 육전.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남도 미식 여행의 정점을 찍습니다.
19:00~19:15 | 라마다호텔 광주 이동
19:20 | 체크인 후 자유시간
하루의 여정을 정리하며 편안한 휴식.
🌿 2일차 | 숲과 정원, 바다 예술을 걷다
09:00 | 호텔 출발
09:00~09:45 | 담양 이동
09:45~10:30 |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탐방
하늘로 곧게 뻗은 메타세쿼이아가 길을 이루는 명소. 숲이 주는 깊은 호흡 속에서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합니다.
10:30~10:50 | 죽녹원 이동
10:50~12:00 | 담양 죽녹원 산책
대숲 사이로 스미는 바람과 빛. 마음의 소음을 내려놓고 천천히 걷는 치유의 시간입니다.
12:00~12:10 | 식당 이동
12:10~13:10 | 담양 떡갈비 정식 중식
담양을 대표하는 떡갈비와 정갈한 반찬들. 숯향과 육즙이 어우러진 남도의 깊은 맛을 즐깁니다.
13:10~14:30 | 순천 이동
14:30~15:30 | 순천만 국가정원
세계 각국의 정원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생태 문화 공간.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정원의 철학을 체감합니다.
15:30~16:15 | 여수 이동
16:15~17:30 | 장도 예술섬 탐방
섬 전체가 전시관인 예술 공간. 바다와 설치미술이 어우러진 여수만의 감성적인 산책 코스입니다.
17:30~18:00 | 한일관 이동
18:00~19:30 | 석식
여수의 바다 내음을 담은 식사로 하루의 여정을 풍성하게 마무리합니다.
19:30~19:50 | 베네치아 호텔 여수 이동
19:50 | 체크인 및 휴식
바다 도시 여수에서의 여유로운 밤.
🌿 3일차 | 하늘에서 바다로, 충무공의 길을 걷다
09:00 | 호텔 출발
09:00~10:30 | 사천 이동
10:40~12:40 | 사천바다케이블카 탑승
남해의 푸른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공중 산책. 산과 섬,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사천의 대표적인 절경을 만납니다.
12:40~12:50 | 중식 장소 이동
12:50~14:00 | 사천 해물밥상 중식
청정 남해에서 올라온 해산물로 차려진 푸짐한 밥상. 바다의 신선함과 남도의 손맛이 어우러진 식사입니다.
14:00~15:10 | 통영 이동
15:10~16:00 | 세병관 관람
조선 수군의 위엄을 간직한 통제영의 중심 건축물.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해군 본영이었던 통영의 역사를 마주합니다.
16:00~16:20 | 이순신공원 이동
16:20~17:30 | 이순신공원 관람
한산대첩의 바다를 내려다보는 역사 공원. 충무공의 정신과 남해의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산책 코스입니다.
17:30~17:50 | 다찌집 이동
17:50~19:00 | 통영 다찌집 석식
접시마다 차려지는 통영식 다찌 한 상. 제철 해산물로 완성되는 통영 미식의 진수를 경험합니다.
19:00~19:15 | 스탠포드 호텔 앤 리조트 통영 이동
19:15 | 체크인 및 휴식
바다 도시 통영에서의 여유로운 밤.
🌿 4일차 | 정원에서 여운으로, 여행의 끝을 맺다
09:00 | 호텔 출발
09:00~11:00 | 아가페정원 이동
창밖 풍경을 따라 지나온 여행을 천천히 되돌아보는 시간. 마지막 날의 여유로운 이동 구간입니다.
11:00~12:00 | 아가페정원 산책
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담아 가꾼 치유의 정원. 자연이 건네는 고요한 위로 속에서 여행의 여운을 마음에 담습니다.
12:00~12:10 | 중식 장소 이동
12:10~14:00 | 이화동산 중식 & 티타임
정갈한 한식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식사. 차 한 잔에 담긴 담소로 이번 여정을 따뜻하게 마무리합니다.
14:00 | 서울 이동
자연과 역사, 미식을 아우른 남도 여행의 끝. 일상으로 돌아가지만, 마음에는 오래 남을 기억을 안고 돌아갑니다.